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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플루언서운동본부

창단 취지

창단 취지

환경 문제를 대중에게 알리고 실천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습니다.

2011년 첫 출범한 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운동본부는 그 동안 환경의 문제를 대중에게 알리고 실천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습니다. <지구사랑편지, 어린이 환경교실>을 시작으로 주부, 교사, 장년층의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습니다. 지난 활동의 초점은 ‘기후변화’와 ‘지구온난화’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구체화 하기 위한 환경교육이 주를 이루었습니다. 이제 그린플루언서(Green+Influencer)는 어원 그대로 ‘환경에 영향력 있는 사람’이 함께 모여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일을 도모하여야 할 때입니다. 이제까지의 활동이 환경에 대한 대중 인식의 변화를 목적으로 한 것이었다면 이제는 각자의 영역에서 함께 실천하여 공생 공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국민 그린플루언서운동을 이끌어 나아가고자 합니다.

주지의 사실과 같이 환경보존의 문제는 정부나 기업이 주도하는 일방적이고 수직적인 것이 되어선 성공할 수 없습니다. 국민이 각자의 영역에서 개선하고 실천할 것을 주도적으로 찾아야만 하며 대중은 기업에 친환경 상품을 요구하고 주문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동과 시스템이 갖추어질 때 환경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습니다.

2015년 파리협정을 통해 세계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가별 기준치를 확정했으며, 우리나라도 2030년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(BAU) 대비 37% 감축이라는 다소 높은 의무를 부담하게 되었습니다. 그 중 11%는 탄소 배출 권을 구매하겠다고 천명까지 했습니다. 이러한 소극적 정책은 신 에너지/경제 질서에 적응할 기회를 놓치고 경쟁국의 산업구조 개편을 지원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. 하지만 그린플루언서운동본부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해결방법으로 국민 모두가 그 37%와 11% 감축을 목표로 생활 속에서 스스로 절약하고 행동하는 생활실천을 제안합니다. 이는 말과 구호만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작은 일이라도 실천해 나아갈 때 그 목표는 점점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.    

그린플루언서운동본부의 궁극적 목표는 전 인류의 행복과 건강, 쾌적한 삶을 영위할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. 이를 위해 그린플루언서운동본부는 2016년을 ‘녹색실천’ 원년으로 선포하고 더욱 더 대중적이고 더욱 더 현실적인 방법과 노력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푸른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. 그린플루언서운동본부와 함께 지구의 녹색심장을 뛰게 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.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.   

사단법인 그린플루언서운동본부 회원 일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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